꼼짝도 못할 만큼, 많은 사람들. 그리고 폭염. 올 들어 가장 심한 땀냄새의 하루, 하지만 이어지는 아름다운 풍경들. 아름다운 풍경1. 집회 중간, 언론악법 원천무효 서명을 함께 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013-3366-5567로 "언론악법 원천무효" 등의 문자를 보내 서명할 수도 있군요. 문자가 서투신 어르신..
내가 변한건지, 나이가 든건지, 사회가 변한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소리소문 없이 815. 2009년 광복 64돌 815대회의 제목이, '언론악법 원천무효! 노동․인권탄압! 민생파괴! 남북관계 파탄! 4대강죽이기! 이명박-한나라당 독재심판 8.15 국민대회 ' 라는군요. 정말이지 MB의 무능과 문제점을 여실히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