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lounge
로그인
|
회원가입
주문
1
[비공개]
원단(元旦) - 조운
어허 또 새해라니 어이 없어 하면서도 이新聞 저新聞 뒤적쥐적 뒤지다가 오늘도 다름 없이 거저 해를 지워 버렸다. 원단(元旦) - 조운 오늘, 딱 내 모습이네요. 하지만, 내일은 오늘이 아니니까 좀 다를꺼에요. 이제 서른세살이 되었네요. 간만에 찾은 상수동에는, 꼭 나같은 늙은 백수와, 만날 사람 없는..
꿈보다낯선
|
2010-01-02 12:37 am
추천
새해
시인 조운
원단
조운
주문
1
용산 참사 장례식
광화문
민들레처럼
야간집회금지
대북
조정래 태백산맥
형광물질
10.4선언
심보선
단체행동권
boimi.net
끄적이
노래울 이야기
메모장
정욱식의 뚜벅뚜벅
꿈보다낯선
이성찬의 시사프레임!
블로그 전체보기
7
612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