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읽어버렸다. 몇년전이던가... SBS에서 최강희와 지현우가 정말 너무도 '달콤'하게 나왔던 그 드라마. 원작인 책이 존재할거라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고, 다만 간만에 참 괜찮은 드라마라는 생각을 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주말 저녁 9시던가 10시던가 하는 시간은 본방사수가 전혀 불가능한 시간..
정말 100% 본방사수 했던 드라마 파스타가 끝났다. 100% 본방사수 했던 드라마...곰곰 생각해 보니 거의 없다. 매주 드라마 하는 시간에 맞춰 들어왔던 파리의 연인 조차도 몇개 놓쳐서 다시보기로 봤었는데 파스타는 정말 매회 본방사수. 물론 객관적 상황이 다행히 월, 화에 별일이 없기도 했지만 참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