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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
살다보면 주변에 꼭 그런 사람이 있다. 안지는 꽤 되는데, 친하다고 생각하는데, 알고보면 전혀 아는 것이 없는 사람. 내 친구 희깅이가 쓴 문장. 이 말을 듣자마자 윤양이 생각났다. 그래서 난 이 문장을 윤양에게 바치고 싶다. 중학교때부터 친구이고, 친하다고 생각하는데 우린 참 알고보면 아는 것이..
boim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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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2 06: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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