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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성조기가 내려갔습니다!!!
지금은 곤란하다. 다음주까지 기다려달라.... 더니, 오늘 아침에 내렸나봅니다. 성조기가 있던 자리에, '성동구'깃발이 다시 걸렸네요. 어제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구청에 들어가서는, 납득안되는 대답을 듣고는 불쾌한 마음이 들어서, 블로그와, 트위터에 우선 글을 남기고, 성동구청 홈페이지에 있는 '..꿈보다낯선|2010-03-18 01:19 pm추천 -
[비공개] 성조기에 관한 성동구의 답변,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
지난 금요일의 포스팅과 이어집니다. 성동구청은 성조기를 왜 걸었을까요? 금요일 저녁, 궁금한 마음에 성동구청 홈페이지를 찾았습니다. 아무런 공고나 행사일정 등이 올라와 있지 않더군요. 그래서, 대표 민원전화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120 다산콜센터로 연결이 되더군요. 콜센터 직원분도 잘 모르..꿈보다낯선|2010-03-17 05:37 pm추천 -
[비공개] 성동구청은 성조기를 왜 걸었을까요?
동네 도서관에 반납할 책이 있어서 나가는 길에 구청도서관에 들렸습니다. 도서관에 가는 짧은 길은, 언제나 내게 선물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눈 앞에서 맞닥뜨린 성조기. 허걱. 일단, 오랫만에 소리내어 "씨팔"을 외쳤습니다. 무조건적인 욕설과 함께, 본능적인 불쾌감. 아무런 정치적 긴장도 하지 ..꿈보다낯선|2010-03-12 06:34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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