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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boimi.net"에 대한 검색결과57건
  • [비공개] 사람은 누구나 각자의 캐릭터가 있는 것

    우리 이모부가 한 명언이다. 다 자기 캐릭터대로 살아가는거라고. ㅋㅋ (이모의 잔소리에 대응하는 한마디였는데 정말 명언임 ㅋㅋ) 사람은 누구나 장점과 단점이 있는데, 삶을 살아가다보면 자꾸 자신을 남과 비교해서 열등감이 들거나 질투심이 들 때가 있다. 오늘도 문득, 뭘 좀 읽다가 잠시 혼자 흥..
    boimi.net|2010-09-04 10: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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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9월의 시작, 백수첫날, 예비엄마9주차

    2010년 9월은 나에겐 이런 의미로군요. 가을로 분류되는 달의 시작이기도 하지만 난생처음 기약없는 백수로서의 첫날을 보냈고, 예비엄마 9주차의 삶을 살고 있네요. 아직 겪어보지 않아 임산부의 삶이 앞으로 얼마나 고될지 모르고, 출산의 고통이 얼마나 클지 모르겠지만. 일단 지금까지는 입덧이라는..
    boimi.net|2010-09-02 12: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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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안녕, 비염

    * 이 글은 민주노동당 기관지인 의 '강추!'란 코너에 기고한 글입니다.(482호) 비염. 그것은 내 인생의 숙적이었다. 환절기마다 내 가방 속엔 늘 휴지가 함께했고 계절에 관계없이 나의 아침은 늘 코를 푸는 것으로 시작됐다. 그뿐이랴. 먼지라도 좀 많은 곳에 가면 재채기를 하느라 정신이 없었고 집회라..
    boimi.net|2010-08-16 01: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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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인생의 터닝포인트

    살면서 인생의 터닝포인트는 여러번 만날 수도 있고, 만나지 못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아무리 평범하게 살아도 삶을 살다보면 뭔가 변화가 생기는 지점은 반드시 만나기 마련. 내가 평범한 인생을 살고 있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2010년 8월은 내 인생의 큰 터닝포인트로 남을 것이다. 1. 직장을 ..
    boimi.net|2010-08-15 04: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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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성격그래프

    나 단아함 어쩔....;;; 그리고 남편씨는 왜 저런거야? -_- 당신 속에 뭐 들었어!!!! 그나저나...난 왠지 사악함 13%가 맘에든다 ㅋㅋㅋㅋ 누군가의 성격그래프가 궁금하다면 여기로... http://www.simsimhe.com/bbs/board.php?bo_table=test&wr_id=155907 요즘에 보내기트위터에 보내기페이스북에 보내기미투데이에 ..
    boimi.net|2010-07-29 11: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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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밤은 노래한다

    밤은 노래한다. 김연수의 책이다. 김연수란 이름만으로 어떤 '이미지'가 떠오를 만큼 김연수는 알려진 작가다. 또한 그만의 스타일이 있고. 나는 김연수의 책이 고작 두번째다.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이 첫번째. 그때나 지금이나 김연수의 소설은 어렵다. 아, 내용이 어렵진 않다. '시대'를 살아가..
    boimi.net|2010-07-26 07: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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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곡성에 다녀왔다.

    곡성에 다녀왔다. 애풍연 전수하는데 초대받아서... 정확히는 '강사'로 초청된거긴 한데 그보다는 그냥 옛날얘기하러 놀러갔다왔다는 표현이 정확할 듯 하다. 전수. 얼마나 설레는 이름인가. 하지만 자체전수여서 예전만큼 설레는 마음은 없었다. 그리고 선배들이 전수에 놀러오면 왜 그리 심심해하는..
    boimi.net|2010-07-26 07: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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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이번주, 전남 곡성에 갑니다.

    7/22~23 전남 곡성에 갑니다. 애풍연 후배들이 자체전수를 간다는데 저한테 뭐 하나 부탁해서...가게됐네요. 전수. 꿈같은 이름입니다. 농활은 가기 전에는 너무 가고 싶지만 버스가 문닫고 출발하는 순간 후회가 밀려오는 반면... 전수는 가기 전에는 좀 시큰둥 한데 막상 가면 미쳐서 놀다가 오니까요. ..
    boimi.net|2010-07-19 05: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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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에고.

    블로그 관리가 안되네... 뭐 관리라고 할 만큼 손님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글을 남기는 횟수가 점점 뜸해진다. 요즘 내 블로그 유입경로 1위는 바피아노다. 너무 압도적이어서 맛집리뷰를 업으로 삼아볼까 하는 맘이 생긴다. 그 전엔 뭐였냐고? 토마토소스스파게티였다 ㅋㅋ 이건 내가 올린 레시피 때문..
    boimi.net|2010-07-13 01: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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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KBS가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어제 KBS파업 돌입 집회에 다녀왔습니다. KBS와 파업이라... 이제 MBC와 파업은 왠지 어울리는데 KBS가 파업이라니 조금 생소합니다. 저도 생소한데 보통 사람들은 어떨까요? 어제 KBS에서 주요하게 들었던 구호는 "KBS를 살리겠습니다" 입니다. MBC파업에서는 김주하 기자의 멘션이기도 했던 "MBC를 지키고 싶..
    boimi.net|2010-07-02 10: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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