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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보다낯선

블로그"꿈보다낯선"에 대한 검색결과158건
  • [비공개] 블로그

    페이스북과 트위터 때문이란건, 핑계. 이 블로그를 어찌해야 할까요.
    꿈보다낯선|2011-04-11 03: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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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재밌는 책이라면, 이것저것 안가리고 읽으려고 하는 편이지만, 처세술 관련 서적은 읽지 않아요. 꿈보다 현실이 낯선 나에겐 정말 아무 도움도, 감동도, 재미도 없으니까요. 그리고, 경제학 서적. 너무 어렵고 딱딱해서 머리만 아프고 재미가 없으니까. 하지만, 장하준 교수의 책들은 언제나 재밌어요. ..
    꿈보다낯선|2011-02-01 12: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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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very 잉여 person

    기록을 해야겠는데, 쉽게 써지지가 않네요. 그러니, 딴 얘기. 요즘 슬슬 다른 동네에 마실을 나가기 시작했어요. 그래봤자, 동종업계 사람들과의 만남이지만. 사람을 만나면, 대략, 지금의 안부와, 지금의 고민과, 지금의 기분에 대해 이야기를 주고 받게 마련인데, 언제부터인지 그게 참 부담스러워지..
    꿈보다낯선|2011-01-28 02: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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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2010년, 책.

    영화 자랑 했으니, 책 자랑. 취향과 지향에 관계없이 아무에게나 떠안기고 싶은, 읽으라고 강요하고 싶은 책은. , 물론, 전적으로 나의 취향과 지향 탓이겠지만. * MR.후회남 _ 둥시. 은행나무. 한 남자의 '성욕'과 '입'을 통해 문화혁명부터, 자본주의 중국까지 아우르는 소설. * 장석조네 사람들 _ 김소진..
    꿈보다낯선|2011-01-05 12: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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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2010년, 영화

    어김없이, 새해의 시작은 자랑질. 올해는 그래도 영화가 좀 줄었네요. 200편도 안되는군요. 게다가, 아이디어를 좀 훔칠까 하는 생각으로 비슷한 장르의 미개봉 B급 영화들까지 뒤졌더니, B급이라 불리기도 아까운, 이상한 영화들도 많아요. 여전히 양적변화가 질적변화를 도모하리라 믿으면서. 올해는 ..
    꿈보다낯선|2011-01-04 03: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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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초대장을 나눠드립니다. (10장) - 완료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00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
    꿈보다낯선|2010-12-24 03: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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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보일러

    이런저런 이유로, 오전에 잠들어서 오후에 깨는 이상하게 규칙적인 생활 패턴을 반복하고 있어요. 오늘도 아침 9시에서 10시 사이에나 간신히 잠이 들었어요. 근데, 밖에서 떠드는 시끄러운 소리가 자꾸 들리더군요. 부모님 두분의 목소리 사이에 간간히 들려오는 낯선 남자의 목소리까지. 잠결에, 누구..
    꿈보다낯선|2010-12-17 04: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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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눈 내리는 날

    이런날, 무작정 청량리역에 가서, 가장 빠른 기차를 타고, 바다가 가까운 어디라도 내려, 바다가 보이는 허름한 횟집에 들어가, 회 한접시, 소주 한병 마시고는, 근처 카페에서 진한 커피 한잔 마셨으면 좋겠네요. 이왕이면 카페에서는 파가니니의 음악이 나오고 있었으면. 그런 일탈을 유혹하는 애인이..
    꿈보다낯선|2010-12-08 09: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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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아메리카노 주세요.

    어떤날에는 내가 하는 유일한 말이라고는, 동네 커피숍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 주세요" 한마디 뿐이죠. 오늘도 자주 가는 커피숍에서, 주문하려고 계산대 앞에 섰더니, "따뜻한 아메리카노 머그잔 맞으시죠?"라고 알바생이 묻네요. 헉. 이봐, 총각. 지금 그 말은 내가 하루에 하는 유일한 말이라고요. ..
    꿈보다낯선|2010-12-05 04: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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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사소하지만, 중요한

    가끔씩 '무릎팍 도사'까지는 아니어도, '무릎픽 도사' 인 척 할때가 있다는걸 알아요. 그려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공간을 가르는 묘한 전기, 몰래 품은 연정의 태도, 표정관리가 안 되는 찰나, 두 눈에서 나오는 핑크빛 레이져, 농담 한마디에 구겨지는 자존심... 이상하리만큼, 나는 누군가의 그런 순간..
    꿈보다낯선|2010-12-04 11: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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